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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02 08:20
경희대한방병원 명의토크] 만성피로를 극복하는 방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01  
 보도매체 : 스포츠경향
보도일자 : 2022.10.03  

[경희대한방병원 명의토크] 만성피로를 극복하는 방법


피로는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된다. 정량적으로 계측할 수 없는 주관적 질환으로, 유발요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한방에서는 이를 ‘허로(虛勞)’라고 말한다. 기운이 부족하고 육체적·정신적 과로로 몸에 나타나는 병증인 ‘허로’는 기나 혈이 부족하거나, 오장육부(五臟六腑) 중 ‘오장’에 해당하는 간심비폐신(肝心脾肺腎)의 기운이 약해지면서 나타난다.

오장 중 첫 번째 장기인 ‘간’은 몸의 기운, 그 순환을 돕는 엔진의 역할을 하는 장기다. 장기간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순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운이 한 곳에 정체되면서 몸과 마음의 순환길이 막힌다. 다음으로 ‘심’은 보통 심장(Heart)을 일컫지만, 한방에서는 마인드(Mind)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사려상심(思廬傷心) 하다’라는 표현이 보여주듯 사려가 과도하면 심(心)기능, 즉 마인드가 망가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신’에 해당하는 신장은 비뇨 및 생식 등의 기능을 포괄적으로 담당하는데, 한방에서는 생식과 관련한 우리 몸의 원기, 즉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기운을 신장이 간직한다고 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장기로 인식한다. 어느 장기가 약해져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몸의 피로를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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