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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23 08:43
과민성 장 증후군, 여름철 찬 음식 주의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89  
 보도매체 : 이코노미조선
보도일자 : 2020. 08. 24  

CEO 건강학 123

과민성 장 증후군, 여름철 찬 음식 주의해야


불볕더위가 절정이다. 입맛도 잃고 기운도 없다는 사람이 많다. 그나마 더위를 달래주는 먹거리가 위안이 된다. 시원한 냉면, 구수한 콩국수, 달콤한 팥빙수… 달아오른 속을 식혀줄 여름철 대표 별미들이다. 하지만 배탈 걱정 때문에 이런 시원한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이가 많다. 특히 여름철에는 음식을 평소와 조금만 달리 먹어도 장이 요동치는 경우가 잦다.

현대 의학에서는 음식이나 스트레스 등 자극에 쉽게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하거나 배가 아픈 증상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면 우선 ‘과민성 장 증후군’을 의심하게 된다. 과민성 장 증후군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장이 민감해서 생기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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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내과(위장소화)/구강병클리닉  http://www.or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