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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2 09:29
기온 ‘뚝’ 소화불량 ‘쑥’... 식후 가벼운 산책하세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3  
 보도매체 : 서울경제신문
보도일자 : 2019.12.06  

기온 소화불량 ’... 식후 가벼운 산책하세요

소화불량은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주로 상복부 중앙부위에 느끼는 불편감과 통증이 주된 증상이다. 속 쓰림, 팽만감,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식후 만복감, 구역, 식욕부진, 역류, 트림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위궤양·위암·췌담도 질환 등 원인이 밝혀졌으면 기질성 소화불량, 검사상 증상을 설명할 만한 이상이 나오지 않았지만 소화불량 증상이 만성적·반복적으로 나타나면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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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위장·소화내과 김진성 교수팀에 따르면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에게 초음파 진단기로 위 내용물 배출 정도를 측정했더니 식사 전의 위 상태로 돌아오는 데 일반인에 비해 약 20분이 더 걸렸다. 또 혀에 생긴 설태의 색·상태 등을 디지털 설진기로 측정했더니 일반인보다 설태의 분포와 양이 많았다. 복부 촉진 검사에서는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의 흉늑각이 일반인보다 좁았다.

김 교수는 “소화불량 증상이 지속되고 표준적인 양방치료에도 호전되지 않으면 한방 진단으로 유형을 나눠 위장의 운동기능을 보강해 리듬을 조절하는 한약과 전기침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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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내과(위장소화)/구강병클리닉  http://www.or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