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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7 08:46
한의학학술대회서 빛난 ‘1차의료의 중심, 한의학’…수도권역서 마무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9  
 보도매체 : 민족의학신문
보도일자 : 2019.11.19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지난 8월 호남권역을 시작으로 4개월간 진행됐던 전국한의학학술대회가 수도권역에서 막을 내렸다.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17일 서울 coex 3층 오디토리움에서 ‘1차의료의 중심, 한의학’을 주제로 수도권역 전국한의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50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성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교수는 ‘구강에서 위장까지: 흔히 보는 소화기병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구강건조증과 위식도 역류질환, 기능성소화불량의 진단과 치료 등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노인의 구강건조증은 기본적으로 음허한 상태 뿐만 아니라 비위허약의 양상이 자주 나타난다”며 “임상에서 육미지황탕을 많이 활용하며, 백호가인삼탕도 동물실험에서 타액선에서 수분의 수송과 관련된 aquaporin5의 발현을 늘려준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하부식도괄약근의 이완과 관련된 위식도역류는 정상이지만 이 위액을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위식도역류질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집중치료기간은 3~4주 가량 소요되며, 이들에게는 육군자탕, 반하사심탕, 이진탕 가미방을 활용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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