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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2 07:28
소화 안 되는데 두통까지... 스트레스가 원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62  
 보도매체 : 이코노미 조선
보도일자 : 2018.07.02  

CEO건강학 24

소화 안 되는데 두통까지... 스트레스가 원인

Tip
▪ 과식이나 빨리 먹는 습관 등을 고친다
▪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을 피한다
▪ 생강 섭취가 포만감 줄이는 데 도움된다

50대에 접어든 김 사장은 평소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함을 자주 느꼈다. 사업상 술자리가 잦아서인지 최근 들어 답답한 증상이 심해지면서 두통도 생겼다. 신경이라도 쓰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다. 결국 바쁜 시간을 쪼개서 병원을 찾아 위장내시경 검사와 뇌 MRI 촬영을 했지만 의사로부터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이처럼 위장내시경을 비롯한 검사상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데, 상복부가 답답하거나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들고, 속이 쓰리거나 아픈 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될 경우 ‘기능성 소화불량’이란 진단을 내리게 된다. 예전에는 ‘신경성 위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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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한방병원 위장소화내과/구강병클리닉  http://www.or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