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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8 09:38
봄과 함께 찾아온 맛, 섬진강 벚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774  
 보도매체 : SBS 모닝와이드
보도일자 : 2015.03.05  
[어식백세] 봄과 함께 찾아온 맛, 섬진강 벚굴




긴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찾아온 봄. 바로 ‘이것’을 먹기 위해 겨울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벚굴’. 벚꽃이 필 때쯤 가장 맛있다 하여 벚굴, 바다가 아닌 강에서 자란다 하여 강굴이라고도 불리는 이 굴은 일반 굴보다 크기가 열 배 이상 크며, 담백하고 고소해 인기 만점!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의 단백질 함량은 우유의 두 배 이상, 그리고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 빈혈과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굴은 동의보감에 ‘바다에서 가장 진기한 물건’으로 기록되어 있는 만큼 옛 선조들도 굴을 즐겨 먹었다고 전해진다. 굴을 오래 두고 먹기 위해 굴젓을 담가 먹었는데, 그 중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진석화젓’은 무려 5년 이상 발효를 시켜야 제대로 된 굴 맛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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